이준석, 은혜를 고작 이따위로 갚는가?
Posted 2012/06/15 09:06, Filed under: 세상엿보기
나는 새누리당의 행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복지. 그래 복지라는 소리 좋다. 누누히 이야기 하지만, 복지는 가지지 못한 자들이 가진자들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사회적 혼란을 잠재울수 있게 해주는 것이며, 또한 가지지 못한 자들중 유능한 사람에게 기회를 줘서 그들이 사회적 기반을 다질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나는 내 수입의 절반이상을 복지 비용으로 거두어 가겟다고 한다면 나는 얼마든지 찬성할 생각도 있고 또한 그럴수도 있다.
TVN이라는 방송국에 박근혜의 남자라 칭해지던 이준석이 나왔다. 그리고 그가 세계에서 알아주는 하버드를 졸업할수 있게 된 계기를 밝혓다. 화가났다. 왜 노무현 전 대통령은 저딴놈에게 그 비싼 혈세를 들여 학교를 보내줬냐고.
복지는 망국적 포퓰리즘이라 외치던 새누리당
나는 새누리당의 행적을 전부다 기억하고 있다. 내가 가난해 봤고, 또한 내가 그 배고픔이 뭐고, 배우고 싶은 욕심이 무엇인지 너무나도 잘 알기에 어린 나이에 가난이란것을 알고 나면서 느꼇던 삶에 쓴맛들, 그리고 그 가난으로 인해 내가 포기 햇어야만 했던것들, 내가 겪어봤기 때문에 그 쓴맛이 얼마나 몸서리 쳐지는지 지금도 기억하고 있고 지금도 나는 솔직히 자라나는 어린 아이들에게는 이런 쓴맛을 알려 주기 싫다.
그 어린아이들 그 작은배 채워주는 돈이 그게 얼마나 든다고, 그 어린아이들 가르치는데 돈이 그게 얼마나 든다고 그 어린아이들 밥먹여 주겠다는데 수백억원을 써가며 주민투표를 하고, 카메라에 나와 어깨를 들썩거려 가며 난장개판을 벌였다.
그래놓고 한다는 소리가 복지는 망국적 포퓰리즘? 그래놓고 선거운동 기간에는 매일처럼 복지복지 노래를 부른다. 선거운동기간이 끝나고 당선자가 나오면 이제 그들의 얼굴은 180도 달라진다.
얼마전 내가 활동하는 커뮤니티에서 봤던 국회의원의 선거전, 선거후 돌변하는 모습이다. 선거전까지 우리집 까지 무릎으로 기어와 집청소든 몸시중이든 뭐든 다 해줄것처럼 너무나도 선하게 굴던 그들은 당선후가 되면 너무나도 야비하고 야박해진다. 그들이 선거전 영혼을 팔것처럼 난리를 치던 그 모습은 어디가고, 살기 힘들다고 아무리 소리를 쳐도 그건 내 알바 아님ㅇㅇ 이라며 무시해버린다.
4년동안 이를 바득바득 갈고 이제 저딴놈 안뽑아야지.. 마음 먹고 우리 국민들은 왜이렇게 멍청한지, 또 4년후 또 뽑아준다. 국민들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정치인을 가진다고 하던데 딱 그말이 맞다. 저런 인간들이 득세하는 이유 역시도 멍청한 국민들이 그들을 그 자리에 올려 놓기 때문이다.
복지복지 매일매일 노래부르고, 경제가 살아났다니 뭐라느니 아무리 이야기 해도 국민들 생활이 나아졌는가? 내 실제 체감은 예전보다 안좋아져도 훨씬 안좋아졌고, 예전엔 5만원으로 1주일치 부식과 반찬과 간식을 삿는데 요즘은 1주일에 7만원이 뭐야, 잘못하다가 굶고 살게 생겻는데.
아무리 대기업이 돈을 많이 벌고, GDP가 올라갔느니 뭐라느니 난리를 치면 뭘 하나. 정말 사회의 사각지대에 몰려 있는 어떤 사람은 병원가서 치료할 돈이 없어서, 길거리에서 죽고, 살길이 막막하던 30대의 한가장은 자식과 아내가 보는 앞에서 기차에 몸을 던지고, 밥좀 주세요 밥좀 주세요. 어떤 무명의 젊은 예술가는 돈이 없어 치료도 못하고 밥을 구걸하다 죽고, 아직도 사회의 어떤 구석에는 한달에 몇만원 급식비를 감당 못해서 학교에서 해주는 급식을 먹지 않고 그 주린배 몇시간을 참아가며 집에가서 밥먹는 아이들이 있는데.
잘먹고 잘 살아본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의 심정을 모른다. 태어날때부터 금숟가락 물고 태어나서 만원의 소중함, 천원의 가치, 오백원의 위대함, 과연 그들이 헤아리고 생각할수 있을까? 헤아리고 생각할수 있다면 하루에 술값을 몇백, 몇천만원을 쓰고 몸에 몇백만원짜리 명품을 휘두르고, 1년에 몇억씩 하는 맛사지 샵을 다닐수 있을까?
노무현의 장학금은 이준석 당신에게 기회를 준것이다.
이준석은 자신의 입으로도 모든걸 인정했다. 자신의 집은 부유하지 않았고 몇억이 드는 학교 학자금을 댈수 있는 사정 역시도 안됬다고. 엄연히 따지고 보면 노무현의 대통령 장학금은 가지지 못한 이준석에게 복지를 해준것이다.
다시금 말했지만, 복지는 두가지의 기능을 한다. 가지지 못한 자들이 가진자들에 대한 적개심을 품고 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것을 방지해주는 대비책, 그리고 가지지 못한 자들중 유능한 자들이 자신의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져주는것.
나는 이준석이 한심했다. 하버드를 다닐 정도로 똑똑하고 엘리트라면, 사리분별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아이큐정도는 가지고 있을텐데 왜 그는 새누리당 선봉에 섰을까. 뭐가 어쩌고 어째? 문재인이 대통령이되면 이민을 가고 싶었다? 문재인 목자르는 웹툰 링크? 쇼하듯 찾아가서 꾸벅 사과?
물에 빠진놈 구해 살려 놨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격이다. 노무현 장학금 없었으면 아무리 머리안에 든 이론적인 상식이 많다한들 고작 고졸인 신분으로 대한민국 안에서 빌빌거리며 지냈을 한심하고 멍청한 사람 하나 장학금 대줘가며 애지중지 길러 놨더니 등에 칼꽂는것도 아니고 이게 무엇인가.
그냥 화가났다. 다시 또 깨달았다. 아무리 머리 안에 든 지식이 많다고 한들, 그걸 실질적으로 풀어내지 못한다면 그건 헛똑똑이다. 나는 헛똑똑이를 보았고, 또한 노무현 전대통령에게 화가났다. 왜 저딴놈에게 장학금을 대줘가며 학교를 보내줬는지 그냥 화가났다.
나는 그렇다. 생면부지 얼굴도 한번 본적 없고 이야기 한번 나눠본적 없는 어린 아이들의 입으로 들어가는 돈은 정말 하나도 안아까운데, 이준석에게 들어간 그 돈들과 노력과 정성은 정말 아깝다.
하다못해 짐승도 은혜를 갚는데
내 친구는 길에 있는 고양이들에게 밥을 준다. 하다못해 고양이도 사람에게 친밀한 감정과 또한 고마움 같은걸 느낀다고 하는데, 그것을 표현하는 방법은 나비를 잡아 오고, 정체불명의 벌레를 잡아다가 현관문앞에 내려 놓고 가끔은 들쥐를 잡아다가 현관문 앞에 내려 놓는다고 했다.
처음에 들쥐를 잡아다가 현관문 앞에 내려놨을때 어떤 미친놈이 우리집에 이런짓을 하고 갔느냐며 질색팔색을 하고 난리를 치고 그랫는데 왠 고양이 한마리가 집앞에 고이 내려다 놓고 가는것을 보고 검색을 해보았다고 했었다. 알게 된 사실은 이것도 그 밥주는거 그거 하나가지고 이렇게 은혜를 갚은데 맨날 길에서 지내는 길고양이가 잡아다 놓은 쥐가 너무나도 먹고 싶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나름대로 은혜를 갚는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고마웟다고 한다.
후안무치. 뻔뻔하고 부끄러움이 없다, 낯가죽이 두꺼워서 뻔뻔하고 부끄러움을 모른다는 뜻이다. 오늘 나는 이 말의 뜻을 이준석을 통해서 보았다. 헛똑똑이 이준석에게 들어간 내 혈세가 너무나도 아깝다. 하다못해 짐승들도 은혜를 갚는데... 이럴때 짐승보다 못하다는 말을 써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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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문재인 대통령되면 “이민 고려했지만 지금은 소시민 살면 돼…월급은 300만원”
http://cbci.co.kr/?p=146415
기사 중 "특히 당시 학비가 없었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이 만든 대통령 장학금으로
첫 번째로 혜택을 받아 2억원이 넘는 하버드 학비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해당 발언은
백지연의 피플 INSIDE"
이준석 하버드 학비 해결의 열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학금 스타 특강쇼" 에도 나와 있네요.
http://www.tving.com/vod/player/S000530773;jsessionid=
pULmbGFa02BXxaL1Uz22hoC2YQthpIOr07yssiv733rmZ6r8eCL5HbF5UWC27xAr.was99_servlet_TVING7 -
재밌다
근데
짜증난다
넌돈없이 혀만가지고 복지하냐
뭐 나눠줄게 있어야 나눠주지
북한은 복지 잘하고있재
평등하게 살고있으니께-
심심하면 북한북한 하고 있는데
김씨3부자 병신 맞어
칼맞아 죽어야 하는 천하의 썅놈 맞는데
왜 심심하면 북한북한 하냐?
내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씨발썅놈이라 못할까봐?
얼마든지 할수 있거든?
못된놈 맞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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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블로그 게시물 내리시고 사과하시는게 좋을듯 ㅋㅋㅋ 이준석씨 페북에 이 글 올라왔던데요
-
ㅋㅋ뭐라고 사과해요?
그 페북이라는게
문재인 목자르기 웹툰 링크한 그 페북 말인가요?
페북이고 뭐고 잘몰라서요 ㅋ -
문재인 만화는 모르고 공유했던 거기라도 하지
당신이 하는 말은 모두 당신이 쓴데다가
개소리도 이런 개소리가 없는 근거도 결여된 뻘글이잖아 ㅋㅋ
스스로 안쪽팔리냐?
뭐 스스로가 ㅄ인걸 알면 ㅄ이겠냐마는 -
모르고 공유 했다?
그럼 나도 모르고 썻다 하면 되겟네요? -
그래서 이준석은 문재인한테 90도로 깍듯이 사과했잖아요? 님도 사과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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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었습니다. 화가난다는 부분에
공감 하고 갑니다. -
잘읽었습니다. 화가난다는 부분에
공감 하고 갑니다. -
이준석 페북에 링크한거보고 왔다.
본인이 박원순이 추천서를 써준적이 없다는데 니가 왜 설치냐?
코메디도 머 이런 코메디가 다 있냐? -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준석이 하버드 국비로 지원받아 간게 보편적 복지라고??
오히려 싹수가 보이기 때문에 지원을 해준 일종의 우량 인재에 대한 '투자'개념 아닙니까?
님은 복지의 정의부터가 무언지를 알아야하는게 첫째입니다.
또한 장학금을 주었다고 자신의 신념조차도 돈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당신의 70년대식 사고방식은 유치하다못해 역겹습니다.
그렇다면 삼성 장학금 받고 검사가 된 이들은 모두 삼성 비리에 눈을 감아야 합니까?
장학금은 말그대로 학문에 정진하라고 장려해주는 돈입니다. 만약 학벌을 따서 자신에게 충성하라고 돈을 준다면 그건 장학금이 아니라 기업의 연수비용이라고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당신이야말로 공정성의 개념과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 있는지부터 심히 의심스럽네요.
이준석은 과학고 출신의 수재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장학금을 준게 보편적복지?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실컷 웃다갑니다.
그리고 그놈의 보편적 복지 허울이 좋지 도대체 실이 무어가 있다는 건지요?
전세계 통틀어 우리나라만큼 부의 분배가 고르게 되어있는 선진국은 드뭅니다. 지니계수로보나 5분위 분배율로보나 실제적인 차원의 지원에서 보나 같은 이야깁니다.
만약 당신이 그리도 살기 힘들다고 징징댄다면 몇대가 모아 집한채 구하기 힘든 동경사람들은 어떻고
주식인 빵사먹기도 어려워 하는 러시아는 어떠며, 걸핏하면 사기치고 장기팔아먹는 중국은 어떻습니까?
그도 아니면 멕시코, 말레이시아, 타이, 인도, 우즈벡 어느 나라가 그렇던가요?
그리스 경제 위기로 고전하는 독일이 그러던가요?
우리나라 인구가 어느세 5천만이 넘습니다. 이정도 인구를 가지고 이정도 복지 수준을 가진 나라는 전세계적으로 10손가락에 꼽습니다. 그런데도 그렇게 죽겠다고 징징대시니 이건 뭐 어쩌자는건지?
유사이래, 아니 우주 이래 만인이 완벽하게 잘 살 수는 없으며, 설사 그렇다해도 인류는 행복하지 않으니까요.
왜냐구요? 인류를 진정 힘들게 하는 것은 상대적 박탈감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신이 극빈층의 예를 들면서 같지도 않은 헛소리를 하며 격분을 토하는 것도 결국 당신 자신의 상대적 박탈감때문에 대는 허울이라고 봅니다.
만약 그게 아니라면 당신의 정신상태는 정말 안쓰러운 지경이니 말입니다.-
싹수가 보여 지원을 해준 일종의 우량인재에 대한 투자 개념 말잘했습니다.
싹수가 보여 지원을 해준 일종의 우량인제애 대한 투자개념이었다면, 그냥 조용히 자기의 일 해가며 조용히 대한민국에서 살수 있었던 부분입니다. 굳이 박근혜의 남자라는 칭호를 달지 않고서라도.
장학금을 받았다고 신념조차 돈에따라 움직여야 한다고 주장하는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아닌건 아니다라고 말해야죠.
본인은 국가 전액 장학금 받고 학교 다녔으니, 본인은 학자금 걱정없이 학교 다녔으니 다른 사람의 고충따윈 생각하지도 않고, 반값등록금 해주겟다 노래해놓고선 당선되고나니 반값등록금은 말도 안되는 짓이다. 복지는 포퓰리즘이다 주장하는 당에 들어가 선봉에서 왁왁거리는게 맞는것이냐는거죠.
삼성장학금을 받고 검사가 되든 뭘되든 해도 잘못된건 잘못됫다고 지적해야죠. 그런데 그 잘못된걸 지적하는게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을 떠날까 고려도 해봤다. (왜?, 트위터를 살펴보니 미안해서 그렇다던데 뭐가 미안하길래?)
문재인 목자르는 웹툰 링크.
고작 이거랍니까?
등에 칼꽂는 짓은 하지 말아야죠.
위에 댓글 박원순이 추천서를 써준일은 없다고 이 잘못된부분은 제가 시정하지만, 잘못알고 계신게 한가지 있네요
부의 분배가 고르다?
대한민국 GDP가 2만불?
님네집 4인가족으로 1억원가까이 1년에 벌어들일수 있나요? 이거부터 묻고 이야기 합시다.
ps. 왜이렇게 방문자가 늘어났다 싶었는데
어디서 보고 오셧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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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노무현의 장학금과 대통령 장학금좀 제발 구분하면서 말씀하셨으면 좋겠네요. 대통령 장학금=노무현 장학금이라고 누가그러덥니까?
써놓으신 글중에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는부분도 있군요. 님 논리대로 말한다면 MB시절에 만들어진 국가장학금제도로 장학금 혜택받는 학생들은 현 정부를 비판하면 안되겠군요. 현 정부에게 장학금을 지원받은거니 이들을 비판하면 배은망덕한 사람이 되는거군요?
사람이 잘못한 일이 있으면 그걸 깔 줄을 알아야하는겁니다. 배은망덕이란 단어의 뜻을 구분할줄 아셔야할듯하네요.그냥 우리편이니 감싸주자 하면서 비판을 막는행동은 결코 옳지 않습니다.-
잘못된건 잘못됬다고 까야되는게 맞아요.
잘못됬다고 까야되는게 맞는건데
그 깐다는 행동이
고작 그런 요상한 발언들과
요상한 행동들 그거 밖에 없답니까?
누가 까지 마랍니까?
정당한 비판이 있어야죠.
비판도 없고 인신모욕적인 행동. 목자르는 웹툰, 거기다가 이민을 고려해봤다.
그게 배은망덕이고 후안무치지 어떤게 배은망덕 후안무치인가요? -
일단 목자르는만화를 게시했던건 문제가 될만 합니다. 근데 이민가야겠단 말이 나왔던 기사 제대로 읽어나 보셨나요? 아니 기사를 보기 전에 그 방송을 제대로 보시기나 하셨습니까?
방송에선 '문재인씨가 대통령이 되신다면 자기가 행한 행동이 잘못되었다는걸 알기에 염치가 없어서 이민이라도 갈까 생각했었다.'라고 말했었는데요. 이 말을 제대로 해독을 못하셨나봅니다. 저건 자기가 행한 행동이 염치가 없는 행동이었다는걸 본인이 알고 부끄러워서 한 말이었는데, 기자가 그냥 앞뒤 문맥 다 자르고 '문재인 당선되면 이민가겠다'라고 제목만 붙여둔겁니다. 저게 제목가지고 사람들이 오해하기 쉽도록 선동하는건데 앞뒤 사정 아시고 말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리고 배은망덕이란 뜻은 은혜를 원수로갚는단말이잖습니까. 잘못한걸 감싸주란말이 아니구요. 그리고 배은망덕에 문재인씨가 왜 연관되는거죠? 이준석씨가 문재인씨에게 은혜를 입었습니까?
흥분하셔서 머리가 제대로 회전이 되질 않으시는듯한데 머리좀 식히시고 다시 오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42565792 그 동영상 요기 있네요 아침에 다 봣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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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국내정치 및 사회 이분화가 점점 심화되어 장래 대한민국의 위상과 존립이 어떨런지. 글쓴이가 좀 더 신중하게 객관적인 생각으로 글을 썼으면 논쟁이 격화되지는 않았을텐데. 노무현장학금이라것은 말도 안됩니다. 국가장학금이 어느 특정인에 의해 주어졌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은 논센스입니다. 과거 유신시정 박정희대통령의 과학기술발전을 최고의 기치로 삼아 과학기술전공학생들에게 많은 장학금과 혜택을 주었죠. 그럼 그사람들은 박대통령에게 항상 감사해야 되나요. 노무현 전대통령은 결코 이준석에게 하나도 바라는것이 없을것입니다. 박시장도 마찬가지일거구요. 일반인들(특히 글쓴이)은 그분이 갖고계신 덕망을 제대로 이해못하고 있는거지요
보편적 복지도 좋지요. 하지만 30~50년 후 우리다음세대는 분명 과거 무리하게 쓴 비용때문에 빚에 허덜거리겁니다. 정부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해도 많은 비용이 절감될텐데. MB가 임기 첫해 공무원,공기업개혁을 할려했지만
이해당사자들과 야당의 반대로 유야무야됬지요. 생각은 쉬운데 실제는 어려운거지요. 보편타당한 생각대로 일들이 이루어지면 이상적인 사회가 되겠지만 실제로 우리사회는 다수의 일반적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로 섞여 있지요. 남들에게 자신과 똑같은 생각을 하도록 강요할 수없고(그게 바로 독재지요) 그렇게 되지도 않습니다.-
4대강 삽질에만 들어가는 돈이 얼마고
앞으로 거기 들어갈 예산 찾아 보시고 복지 이야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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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은 보편적 복지가 아니라 선별적 복지혜택을 받은 사람이다 -> 새누리당이 돈 없는 사람은 대학가지 말라 했다 -> 당연히 돈 없는데 대학을 가고 싶다면 돈을 벌어서 대학을 가야한다 -> 이준석도 아르바이트해서 대학 갔어야 했다 -> 이준석은 공부를 잘해서 복지를 받은 것이지 단순히 돈이 없어서 복지를 받은게 아니다 -> 그니까 보편적 복지를 받았는데 뒤통수를 친거잖아 ->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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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해서 복지 받은거면
대한민국에 공부는 잘하는데 돈없어서 대학 포기하는 사람들 전부다 이준석 처럼 복지 받아야 되는데요?
또한 그 공부를 잘한다는 기준이 뭔가요?
그냥 + - * / 만 잘하면 공부를 잘하는건가요?
그것도 아니면 머릿속에 이론만 빠삭하면 공부를 잘하는거에요?
공부는 왜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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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거 없는 블로그 터지겟네요
어디서 보고들 오셧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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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ng45.tistory.com/147 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적힌 좋은 블로그 글이 있어서 링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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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댓글 남겼던 사람입니다. 아까 필자께서 벤처기업 CEO는 대학 졸업장이 필요 없습니다. 하지만 이준석이 하버드 들어갈 때부터 벤처기업 CEO를 원했는 지 졸업을 하고부터 원했는지는 필자님도 저도 모릅니다.
글의 요지로 돌아가서 애초에 보편적 복지라는 말은 잘못된 논리고 박원순 시장님은 하버드 출신이 아니시기 때문에 이준석에게 추천서를 써줄 수가 없습니다. 더 문제되기 전에 글 삭제하시는 게 어떤지요?-
박원순 시장님을 거론한 부분은 잘못된 사실이기에
글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이부분이 잘못된 부분이라면
이준석씨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왜 보편적 복지란 말은 잘못된 논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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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구만, fact가 결여된 고작 인터넷 정보만 믿고 입을 놀리다니...사람들 반응을 봐도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는구나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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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질나는구만 복지복지 말만 복지아닌가... 지겹구만 복지 복지 꺼내지도 못하게 해야 할텐데 다음에 복지 복지 외치는 국회의원있으면 그때는 그냥 지옥갈줄아... 신경질나게... 뭔 복지여...
복지할려면 돈이 있어야하고 돈이 있을려면 돈을 벌어야 하는데 우리나라가 어떻게 돈을 벌어들이는지 경제지식이 있는거여... 없는거여...
돈을 어디서 벌지... 이상한 소리들하고 있구만...
한가정(국가)에 아버지가 수입이 많으면 자식들 과외시키고 좋은옷 사주고 할텐데...
아버지가 돈을 못벌면 매일 굶어야 하고 자살해야 하는게 아닌가...아이고 머리아파...
정말 웃기고 있네... 무슨 복지야 ... 돈이있어야 복지을 하지
돈을 어떻게 마련할건지 부터 먼저 생각해야하고 토론을 먼저해야 맞는게 아닌감...
정말 신경질나게 글을 써대가지고... 머리아프게 하는지...수출해서 먹고사는 나라이잖아... 우리나라 수출 비중이 80%인데.. 수출안되면 돈을 어떻게 벌지..
답답하구만... 신경질나게 말이야... 스트레스 받게 만드는 구만... 가정의 경제, 지방자치경제, 국가의 경제, 이게 뭐여... 경제 상식 아닌감...신경질나게..
우리나라가 언제까지 수출이 잘될것으로 아는모양인데.... 내가 봐서는 10~ 20년이면 수출도 힘들어질것 같고, 일제 36년이 아니라 중국의 속국이나 종으로 200년 갈 확률이 80%이구만...
돈 돈 돈 이게 경제 아닌감.. 경제가 뭐여..돈 = 경제
아이고 머리아파...-
님 역시도
4대강 삽질에 대해 심도 있게 찾아보시고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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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준석은 하버드 안 갔더라도 고졸로 살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요. KAIST 다니다가 그만둔걸로 아는데 ?
고졸될뻔한 불쌍한 인생을 살려줬는데 뒤통수쳤다고 얘기하기엔 상황을 좀 극단적으로 가정한 것 같군요.
그리고 사실관계를 보는 시각에도 바이어스가 너무 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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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예스를 외칠때 노를 외칠 수 있는건
노를 외칠 수 있는 합당한 논리가 있기때문입니다. 지금 님의 생각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거나 동조하지 않는건 님 의견에 논리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혀 사람들의 생각을 듣질 않으시는데요, 님은 지금 주관을 펼치시는게 아니라 고집 부리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자기논리와 주장만 펼치시지말고 남들의 이야기도 듣고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혹시 지금 생각보다 일이 커져서 감당하기 어려워 이러시는거면 용기내세요. -
모두가 예스를 외칠때 노를 외칠 수 있는건
노를 외칠 수 있는 합당한 논리가 있기때문입니다. 지금 님의 생각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거나 동조하지 않는건 님 의견에 논리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혀 사람들의 생각을 듣질 않으시는데요, 님은 지금 주관을 펼치시는게 아니라 고집 부리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자기논리와 주장만 펼치시지말고 남들의 이야기도 듣고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혹시 지금 생각보다 일이 커져서 감당하기 어려워 이러시는거면 용기내세요. -
참... 자기 말을 잘하시면서 다른사람들의 말은 '절대' 귀담아들으시려고 하지않으시네요.
조금만 자신의 생각만다르면 '헛소리 싸지른다'고만 생각하시고, 다른 논점으로 이ㅇ야기돌리시고....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만 제발 자신의 생각이 모두 옳다고만 생각하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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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진보라는 자들의 전형적인 논조와 관점들이 여실히 드러나있는 글이군요.
우선, 과도하게 일반화한 전제와 그 잘못된 전제에 기반한 비판이 글 초반에 보이고요.
중반에는 '내가아니면 틀렸다'라는 이분법적 세계관이 표출되어있네요.
이런과정을 통해서, 결국 후반부에는 감정의 과잉과 대상에 대한 적게심이 주체할수 없이 뿜어져나오고 있는...아마추어적 논조의 전형이라 하겠군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화룡정점이라 할 수있는 대목은 댓글들에 대한 지칠줄 모르는 follow-up...자신은 절대로 틀리지 않았다는 끊임없는 자기합리화.
노빠들에게서 지겹게 보아왔고, 타진요라는 자들이 한동안 세상을 떠들섞하게 했었고, 최근들어선 통진의 NL들이 그러했죠. -
5공시절 재미한인대표로 방미한 전두환에게 석찬모임에서 극찬을 마다하지 않고 5.18을 구국의 결단으로
칭송하고서는 귀국 후 김대중에게 빌붙어 그의 수족을 자처하여 김정일에게 돈세탁한 달러를 나르는데 한몸 바쳐
현재 야당 수뇌로서 매번 선거때마다 전라도민을 현혹하여 표를 빨아먹는 다중인격 개눈까리 박지원을 비교하면
이준석은 일반인이다 -
노무현이 무스 이준석에게 사비 털어 장학금이라도 준 줄 알앗네
그러면 군시독재시절 전두환이 준 장학금으로 외국유학간 진보인사들도 잇을것 아닌가 -
솔직히 두 정당 모두 좋은 당은 아닙니다... 통진당도 솔직히 잘 못 한거지요.... 솔직히 조중동이 있는 이상 민주당과 통진당은 최대한 조심하게 행동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솔직히 민주당 전라지역은 새누리 경상지역 만큼 쓰레기 정도랄까요? 당연히 당선시켜주니까 민주당 병맛이 나서서 비리를 저지르는.... 그나마 민주당은 처음부터 야당이였으니, 개혁파들이 주도했으니, 그나마 의원들이 생각이 있어서, 2040이라는 파워가 있어서 잘못하면 순식간에 휘청거릴수 있어서 보수노인들의 열폭적인 지지를 받는 새누리보다는 자중할수 있다는 일종의 특수성이지요.... 새누리가 real 병신호구만 아니였어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둘 다 미심쩍지만.... 한 번 민주당 믿는겁니다.... 노무현 대통령 뒤통수 친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짜증나지만, 복지는 사실 있여야하고, 부자들 세금 더 걷고, 이상한 개삽질 않하게 하려면 그나마 우리는 진보를 지지해야 하겠지요.... 6개월도 않 남았죠? 한번 봐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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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급식을 모두에게 주는건 아니라도 봅니다. 저희집도 가난한편이라.고등학교내에서 지원을.받았는데 그 지원을 해주는 사람의 숫자가 커지면서 n분의1이ㅡ더ㅜ작아져서 되려 저같은 경우는 지원의 크기가 줄었습니다
꼭 필요치 않은 아이들에게도 복지해주면 저같은 학생이 받는게 줄기도해서 저는 싫습니다 -
북한에 천문한적인 돈을 퍼주지만 않았더라도 우리나라를 위해 쓸 수 있는 돈이 더 많았을 겁니다. 북에 지원한 돈 90% 이상이 핵개발이나 군비로 사용되어 지고 있는건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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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얘기 하는 사람이 없던데 오랜만에 재밋고 좋은글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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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정말 좃같은 쓰레기의 전형이지
저러니까 새누리당에 들어가서 똥꼬빨고 다니지 -
이준석이 그리 똑똑해보이지 않는것은 27세에 청년을 대표한답시고, 아무것도 모르는 청년이 간판을 이용 정치에 입문한것이지요. 또한 원글자께서 포스팅한대로 받은 혜택은 생각하지 못하고 소위 보수(잘못된 보수지만..)진여에 서서 있는자들을 대변하는 정치를 한다는 것이겠죠. 이것 또한 대단한 배신이지요.
비열한 간난뱅이는 줄이 없으니 절호의 기회를 놓지지 않았겠지만.. 또 한편의 비극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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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이 보편적 복지라고?
장학금을 개나 소나 다 주디?
얘는 "보편적"이란 말이 뭔지도 모르는 바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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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학금 받았으면 꼭 그 당이나 정책 지지해야 한단 법도 있어요?
노무현이 개인적으로 사사했으면 몰라도. -
고작? 고졸인? 에라이 글쓴놈아~ 캬악`~~~~~~~~~~~~~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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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분별은 니가 못하네
노무현이 개인돈 내서 유학보낸것도 아닌데 뭔 은혜를 원수로 갚아? 완전 황당한 인간이네 -
넌.. 그런류지..
헛소리나 짓걸이고 다니는 동네 미친 아저씨말이야
딱 그류야. 뉴라이트 수구꼴통같은 놈 -
이번에도 국가 장학금으로 1조5천억원을 푸는데 이걸 받는 사람들은 모두 이명박정권에 은혜를 갚아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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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말이여 막걸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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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렇게 뽑혀서 장학금 받을 정도면 지가 열심히 해야 받는거 아닌가?
꼭 저거 못 받았으면 무조건 망해서 빌빌 거렸을거다 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건지 저주를 하는건지 모를 식으로 글인지 뭔지를 지껴놨네; -
이명박 정권 하에서 장학금 받으면 이명박 비판하면 안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무현이 지 사비 털어서 장학금 준 것도 아닌데 이게 뭐시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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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누리당이 복지에 대해서 쓴 소리하는건 방만한 보편적 복지에 대해서 포퓰리즘이라고 하는거지;
복지하면 무조건 포퓰리즘으로 몰아간다는 식으로 호도하시네.당장에 아르헨티나만 봐도 방만한 복지정책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거 딱 계산 나오는데 진영 논리에 너무 기대서 말 하시네. -
결론 : 노무현 정권때 돈받아쳐먹은적이 한번이라도 있으면 평생동안 노무현의 노.예.가 되어라!
이명박 정권 하에서 장학금 받은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도
똑같은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보편적 복지'가 잘못된 논리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이준석이 받았던 장학금이 쉽게 말해서 모든 사람이 받을 수 있는 게 아니라 엄청나게 까다로운 선별 절차를 걸쳐서 대한민국 청소년 중 불과 10여명에게만 주는 건데 그게 어째서 '보편적'인지요.
정확히 표현하면 '선택적 복지' 아닐까요? -
이분이 말씀 하시는건 꼭 자기에게 도움을 줬다고 해서 그 당을 지지해야 한다는 말이 아니라
큰 틀에서 복지혜택을 받은 사람이 자기가 살만 해지니깐 자기 영달을 위해서 딴라당에 들어가
복지가 포퓰리즘이다라고 말하는게 웃기다는 거죠.
무상급식에 대한 보편적인 복지를 주장하는건 바로 낙인효과 때문 입니다.
딴나라당이 주장하는데로 가난한 학생들만 선별해서 무상 급식을 주게되면
어려서부터 계급을 나누는 것이나 마찬가지 효과가 발생하게 됩니다.
다들 학교다니면서 겪어보셨을 텐데요? 가난한집 아이들 무상으로 뭐 학교에서 해주면
주변 친구들이 다 어떻게든 알게 된다는거... 이런걸 방지하기 위한거죠.
사회로 진입하기 전부터 가난한 계층으로 낙인히 찍히는걸 방지하기 위한...
그리고 복지로 나가는 돈이 아깝다고 한다면 우선 이명박 정부에서 행한 수 많은 토목공사부터
어느정도 조절을 했어야 합니다. 수십조원을 들이는 대운하를 4대강 이라고 바꿔서 강행하면서
무슨 복지로 나라가 망한다고 주장을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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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새눌당이 언제 모든 복지가 포퓰리즘 이라고 했나요? 글고 이준석씨가 포퓰리즘 운운하는거 한번도 못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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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연히 따지면 이준석이 받은건 선택적 복지의 개념이죠. 이 세상에 선택적 복지마저 거부하는 당이 어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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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너도 사는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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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는 건지? 왜 메인에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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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블로그에 자신의 글을 달았는데...왜 그렇게 비난하는지 모르겠군요.
제가 봤을땐 타당한 이야기인거 같은데...대충보니...
몇분이서 돌아가면서 비난하는거 같은데...민주주의란게 다양한 의견을 낼수 있는거 아닌가요? -
내가 쓴 글 지우고 IP까지 차단했네...ㅉㅉㅉ
이게 니가 말하는 다양한 의견이 공종하는 자유로운 세상이냐?
장학금 줬다고 대통령에게 충성을 강요하더니, 이젠 니 생각과 조금만 다른 의견 쓰는 사람은 전부 입을 틀어막아버리겠다?
무섭네... 이런게 바로 전체주의 독재 파쇼지.
지금 니가 하는 짓이 북한 중국 공산당 검열하고 다를게 뭐냐?
이게 니가 말하는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냐?
지금 너처럼 남의 조언에 눈 감고 귀닫고, 너 혼자만의 세상에 갖혀서 세상에 증오심을 토해내며 사는게 멋있고 똑똑해 보이냐?
진짜 니가 남을 이기려면, 공부해서 지식으로 논파하는거란다... 이딴식으로 글 지우고 IP차단하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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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야말로 중국공산당 검열하고 다른게뭐냐 ㅋㅋ
지랑 다른생각이라고 쌍욕을 퍼부었떤 댓글은 생각못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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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한심한 글. 이준석씨는 이 사람 고소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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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을 쭈욱 읽어보니..
선택적 복지야 원래 우리나라가 해오던 건데, 보편 복지가 아닌 선택복지를 하자는 주장은 그냥 복지 하지 말자는 소리. 그리고 복지 때문에 나라 망하는 것처럼 주장하는 사람들 많은데, 복지 때문에 망한 나라가 전 세계 어디에 있나? 있으면 목록 좀 가져와 보시길.
그리스는 복지 때문에 망한 것이 아니고 부자들의 이기심과 정치권의 부정부패, 부실한 복지 때문에 망한 케이스, 부자들이 세금은 내지 않으려하고 빈민에게로 갈 혜택을 거머리처럼 빨아대서 재정의 문제가 생기니, 부가세를 23%로까지 올려서 서민들에게서 충당하고, 물가는 물가대로 오르고.
죄 없는 서민들에게 세금폭탄을 부여하고 간접세를 올리는 이상한 조세제도로 임금삭감, 일자리감소, 물가상승, 부자감세, 서민증세 등으로 서민들에게만 그 부담을 돌리니 나라가 망하는 거라.
그리스만이 아니라 아일랜드도 토건족에 부동산 버블로 휘청인 거지 복지 때문이 아니고, 스페인도 부정부패 때문이고, 이탈리아도 횡령, 탈세, 부정부패 때문이지 복지 때문이 아니고. 일본, 아르헨티나의 재정악화도 복지 때문이 아니라 토건족 때문이고. 전 세계에서 복지 때문에 망한 나라는 존재하지를 않음.
해서, 복지는 설계의 문제, 우선순위의 조율 문제로 보면 되고. 복지를 확대 하자면, 세원확보를 위해서, 부자들 세금을 더 내게 하고- 강남에서 새누리당 죽어라 밀어주는 건 직접세 더 내기 싫은 거니까, 걔네들은 적어도 새누리당 지지하는 서민들보다 머리는 똑똑한 애들이고 - 국가상황에 따른 복지를 보면 GDP 12위~14위권인 우리나라가 OECD 34개국 평균의 반에도 못 미치는 복지예산의 현실을 볼 때, 현재 우리나라 복지수준은 넓혀도 한참 넓혀야 함.
단 국가재정이 토건족의 공금 빼먹기 때문에 않 좋아지는 건, 소득에 맞게 정확한 세금을 더 걷고, 불필요한 토건공사 세금낭비 줄이면 되는 간단하지만 어려운 일 (왜 어려운가 하니.....기득권의 조세저항은 상상을 초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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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할때 보면 말을 잘 이해 못하더라.
영어로 안해서 그런가?
말도 또렷하지도 않고. 마음만 앞서는 픽픽 새는 어투.
쯧쯧. 하바드 정말 별거 없구나. -
잘 보았습니다. 하나같이 맞는 소리뿐인데...다른분들은 어떻게든 반박만 하려하네요.
이준석은 정말...이기적인 넘이네요.
이런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짜증나는 댓글엔 답글도 달지 마세요. -
부자들은 복지 필요없어요
뭐하러 세금 더 걷어서 남 먹이고 입히는데 씁니까?
세금을 내기는 아깝고 자신은 그런 혜택 받기 싫은거져...
부자들이 사회공동체 의식없이 여지껏 혼자 독식하면서 살았다는 반증임 ㅋ
그리고 노통 장학금 받은 저런 학생들은 배운게 오히려 사회에 있어서는 독임 ...그것도 맹독.. -
국정원의 대선개입의혹을 수사해야하는게 핵심인데
내부고발자를 파면시키는게 대한민국의 현실이고 현정권의 모습입니다.
지금 반박 댓글다는 대부분 사람들이 그들의 종노릇하는 개들이거나
빌붙어서 밥벌이나 하는 사람들일겁니다.
너무 노여워 마시고 측은한 마음을 가지세요.
이웃에 정신지체아가 있다면 측은한 마음이 드는게 정상인것처럼..
글은 잘 읽었습니다.

